IU (李知恩 아이유)《겨울잠》[内嵌封面歌词][FLAC/MP3-320K]

隔壁老王 2026-01-17 10:16:34 0

歌词

때 이른 봄 몇 송이 꺾어다
轻折下几朵 名为早春的花
너의 방 문 앞에 두었어
安稳置放 在你的房门前
긴 잠 실컷 자고 나오면
待你长眠梦醒 走出屋来
그때쯤엔 예쁘게 피어 있겠다
那时 应会盛开得无比美好吧

별 띄운 여름 한 컵 따라다
斟满一杯 漫天繁星的盛夏
너의 머리맡에 두었어
悄然置放 在你的枕边
금세 다 녹아버릴 텐데
顷刻间 应该就都会融化
너는 아직 혼자 쉬고 싶은가 봐
你大抵 仍想独自一人休憩

너 없이 보는 첫 봄이 여름이
没有你的第一个春天 夏日
괜히 왜 이렇게 예쁘니
为何平白无故 如此美丽
다 가기 전에 널 보여줘야 하는데
在彻底流逝之前 理应让你大饱眼福
음 꼭 봐야 하는데
Um 明明定要为你展现

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
曾依偎在我身边 那小憩的模样
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
原来依然如故 仍如此陷入沉睡
무슨 꿈을 꾸니
做着怎样的梦呢
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
醒来后 都会告知与我对吧
언제나의 아침처럼 음
一如往常的清晨那般 Um

빼곡한 가을 한 장 접어다
叠上一张 满满当当的秋天
너의 우체통에 넣었어
投入你的邮箱之中
가장 좋았던 문장 아래 밑줄 그어
提笔划出 曾最为喜爱的文章字句
나 만나면 읽어줄래
等与我相见 读给我听可好

새하얀 겨울 한 숨 속에다
银装素裹的冬季 一呼一吸间
나의 혼잣말을 담았어
承载着我的喃喃自语
줄곧 잘 참아내다가도
哪怕百般按捺 忍耐至今
가끔은 철없이 보고 싶어
偶尔也会不懂事地 将你想念

새삼 차가운 연말의 공기가
又如此寒冷的年末空气
뼈 틈 사이사이 시려와
寒意渗透 侵入骨骼间隙
움츠려 있을 너의 그 마른 어깨를
你那正瑟缩不已的 消瘦肩膀
꼭 안아줘야 하는데
我明明 就该拥入怀中

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
曾依偎在我身边 那小憩的模样
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
原来依然如故 仍如此陷入沉睡
무슨 꿈을 꾸니
做着怎样的梦呢
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
醒来后 都会告知与我对吧
언제나의 아침처럼 음
一如往常的清晨那般 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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