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U (李知恩 아이유)《Someday》[内嵌封面歌词][FLAC/MP3-320K]

隔壁老王 2026-01-17 10:30:29 0

歌词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希望总有一天眼泪会止住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总有一天 黑暗褪去后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希望温暖的阳光能晒干泪水
지친 내 모습이
我疲惫的模样
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
如果感到有点厌烦的时候
다 버리고 싶죠
就会想放弃一切
힘들게 지켜 오던 꿈을
艰难地守护过的梦想
가진 것보다는
比起拥有的
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
不足的东西太多了
느껴질 때마다
每当我感觉到这些
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
就会双腿脱力瘫坐着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希望总有一天眼泪会止住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总有一天 黑暗褪去后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希望温暖的阳光能晒干泪水
괜찮을 거라고
会没事的
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
一边自我安慰一边坚持
하루하루가 날
日复一日的我
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oh oh~
还是有点害怕
나를 믿으라고~
我相信自己
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
就算说了也不信的我
이제 얼마나 더
现在我不知道
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
自己还能坚持多久
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(오겠지)
等待的话 总有一天会来吧(会来临)
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
夜再长  太阳也照常升起
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我痛苦的心也会痊愈吧
날 이젠 도와주길
现在帮帮我吧
하늘이 제발 도와주길
希望上天能眷顾我
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
独自一人克服的我
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
渐渐失去了信心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
希望总有一天眼泪会止住
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总有一天 黑暗褪去后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(이 눈물을 말려주길)
希望温暖的阳光能晒干泪水(晒干泪水)
기다리면 언젠가(Someday Someday) 오겠지
等待的话 总有一天 (某天 某天)会来临吧
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
夜再长  太阳也照常升起
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我这痛苦的心也会痊愈吧
언젠간
总有一天
언젠간
终有一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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