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U (李知恩 아이유)《迷儿》[内嵌封面歌词][MP3-320K]

隔壁老王 2026-01-17 13:37:02 0

歌词

迷儿 - 大桐咂
词:최갑원
曲:민웅식/이종훈
우리 둘 담아 준 사진을 태워
将装着我们两人的照片烧掉

하나 둘 모아 둔 기억을 지워
一点一滴积攒的回忆 我抹去了

그만 일어나 가야 하는 걸
明明知道该起身离开了
너무 잘 알고 있는데
明明知道得太清楚
왜 난 주저 앉고 마는지
为什么我却犹豫着坐了下来
쏟아지는 빗물은
倾盆而下的雨水
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
让我连眼前一米的地方都看不清

몰아치는 바람은 단
席卷而来的狂风只是
한 걸음도 못 가게 해
让我一步也无法迈出

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
仿佛站在悬崖边缘
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
我害怕得发抖

작은 두 손을 모은
将小小的手合十
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돌아 와
我的祈祷只有一个,回来吧

이제는 눈물도 나오지 않아
如今连眼泪也流不出来了

울먹일 힘마저 없는것 같아
似乎连啜泣的力气都没有了

우리 이별이 꿈이 아닌 걸
我深知我们的离别并非一场梦
너무 잘 알고 있는데
明明知道得太清楚
왜 난 깨어나길 비는지
可为何我还盼着能醒来
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
倾泻的雨水让我
치 앞도 못 보게 해
连前方都看不清

몰아치는 바람은
呼啸而来的狂风
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
让我连一步都无法挪动
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
仿佛站在悬崖边缘
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
我害怕得发抖

작은 두 손을 모은
将小小的手合十
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
我的祈祷只有一个

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
我疼痛的心,深深的伤痕
나쁜 널 미워하는데
都在恨着那个坏透的你

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
即使烧掉照片、抹去记忆

널 잊을 수 없나 봐 사랑해
似乎还是无法忘记你,我爱你
쏟아지는 빗물은
倾盆而下的雨水
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
让我连眼前一米的地方都看不清

몰아치는 바람은 단
席卷而来的狂风只是
한 걸음도 못 가게 해
让我一步也无法迈出

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
仿佛站在悬崖边缘
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
我害怕得发抖
작은 두 손을 모은
将小小的手合十
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
我的祈祷只有一个

돌아 와 돌아 와
回来吧,回来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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